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住所: 韓国 전라북도 군산시 동개정길 7 (개정동) 李永春 家屋.
電話番号: 634504225.

専門分野: 史跡, 観光名所.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車椅子対応の入り口.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212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1/5.

📌 の場所 李永春 家屋

李永春 家屋 韓国 전라북도 군산시 동개정길 7 (개정동) 李永春 家屋

⏰ の営業時間 李永春 家屋

  • 月曜日: 10時00分~17時00分
  • 火曜日: 10時00分~17時00分
  • 水曜日: 10時00分~17時00分
  • 木曜日: 10時00分~17時00分
  • 金曜日: 10時00分~17時00分
  • 土曜日: 10時00分~17時00分
  • 日曜日: 10時00分~17時00分

李永春家屋は、韓国・群山市・東蓋亭路7に位置する歴史的建造物で、医師の李永春が行っていた医療活動の場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本物に至るまでの歴史とその建築様式、そして医療活動に関する様々な情報を提供しています。

李永春家屋の特徴

  • 史跡・観光名所としての価値
  • 車椅子対応の入り口
  • 専門分野:史跡、観光名所

住所・電話番号

住所: 韓国・全羅北道・群山市・蓋亭洞・東蓋亭路7

電話番号: 634504225

専門分野

李永春家屋は、史跡・観光名所として知られており、建築様式やその時代の歴史を探るために訪れる人が多くいます。また、車椅子対応の入り口があり、障がい者にも対応した施設となっています。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建物の内外を訪れることができるチケット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それを通じて建物の历史や建築様式、そして李永春が行っていた医療活動について詳しく学ぶことができます。また、建物の周辺には、医院や教育施設などがあり、地域の健康と文化を向上させるために尽力したことが証跡として残されています。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212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訪れた多くの顧客から高い評価を受けており、4.1/5という高得点を得ています。

訪れた方々の口コミによると、李永春家屋は「一度は꼭 가볼만합니다」であり、建築家や日本に興味を持つ方にとっては「대신 점심시간은 피하시고」訪れることがおすすめされてい

ます。また、医療や健康への関心を持つ方には、「군산と 그 인근 지역农民들의 基本 医疗、 보건 活动을 하는 무대가 되고」するという点が魅力的であると言わされています。

訪問情報

李永春家屋は、群山市中心部から徒歩で約20分程度の場所に位置しており、周辺に駐車場が設置されています。そのため、自家用車での訪問も可能です。

訪れる方は、事前にチケットを予約することが望ましいです。また、入館時間は季節により異なるため、公式ウェブサイトや電話で確認してください。

👍 のレビュー 李永春 家屋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핫짱
5/5

한번은 꼭 가볼만합니다 대신 점심시간은 피하시고 건축에 관심있거나 일본에 관심있다면 꼭 가보시길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Reno P.
5/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동에 있는 이영춘 박사가 의료활동을 한 가옥입니다.

본래 군산지역의 쌀 수탈을 해온 일본 대토지주 구마모토가 지은 별장(?)이라고 합니다. 의학박사 이영춘 박사가 그 별장을 개조해 의료활동을 했다고 해요. 군산과 그 인근 지역 농민들의 기초 의료, 보건 활동을 하는 무대가 됩니다.

가옥 건축물의 재료나, 그 공간에 거주한 일본인 지주 구마모토와 해방후 지역의 의료 환경 개선에 힘쓴 이영춘 박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건물을 지은 재료는 일제 강점기 당시 백두산 지역의 침엽수림 원목을 가져와 지었다고 합니다. 실내 건축 재료 역시, 당시 서울의 조선총독부 관사보다 더 화려하게 지었다고 합니다. 창문 틀과 커튼 원단까지 현재의 고급품에 준하는 완성도라고 합니다. 원목 바닥제 역시 해링본 패턴입니다. 당시 성인 남성 평균키를 참고로 해봐도 거실 높이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주차
건물 주변에 있는, 이영춘 박사 생전에 설립한 병원 및 교육 시설 사이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걸어서 50~100m를 이동해서 갑니다.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time G.
5/5

군산시 개정동에 있는데 군산간호대학 옆에 있다. 이영춘(1903~1980) 박사는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린다. 가옥은 식민지 시기 군산에 남아 있는 건물 중에서 가장 보존이 잘 되어있는 건축이다. 실제 방문하면 사람이 거주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다만 주변이 너무 적막강산이기는 하다. 본래 건물의 주인은 농장주 구마모토(熊本)로서, 그가 1920년대에 지었다. 당시 총독부 관저와 비슷한 건축비를 들여 별장처럼 지었다. 형태는 유럽 양식에 평면 구조는 일본식이며, 양식의 응접실과 한식의 온돌방이 결합되어 있다. 이영춘 박사는 구마모토 농장의 의무실에서 근무하였는데 해방 후 1945년 부터 집을 구입하여 거주하면서 이영춘가옥이라고 명명되었다. 대체로 군산지역의 근대문화유적의 설명에는 일제의 침탈과 수탈이 들어가 있다. 이영춘 가옥 역시 식민지 시기 토지 수탈의 실상을 보여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한다. 구마모토가 수탈을 일삼을 때 그를 도와준 이들 중에는 군산지역 조선인들이 상당수 있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역사적 실체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지. 주택건물에까지 침탈과 수탈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식민지 시기 한반도 곳곳에 총독부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고 일본인의 영향력이 항상 함께 했는데. 솔직히 우리 역사는 일제의 악마성만 강조할 뿐 각 지역에 거주했던 토착왜구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는다. 사진은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촬영하는 대규모의 논이 구마모토의 소유가 아니었을까 추측된다. 그 땅에서 당시 민초들의 삶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주니아빠
5/5

군산 간호대 내에 있는 오래된 가옥입니다. 당초 일본인이 지어 조선땅에 올때 사용하던 가옥이었던 것을 후에 이영춘 선생이 군산지역 백성들을 위하여 의료활동을 펼칠때 기거하며 1945년 해방 이후 이영춘 박사가 설립한 재단 법인 한국 농촌 위생원 소유이었으나 현재는 학교 법인 경암 학원 소유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건축당시 고가의 자재를 사용하여 최고급으로 지었는데 ㄱ자 방구제에서 제일 깊은 안쪽은 서양식으로 지었으며 꺽이는 부분은 구들을 깔아 한국식으로 꾸몄고 아래쪽 방은 다다미를 깔아 일본식으로 지어 다양한 건축양식을 혼합한 건축물입니다.
시내에서 차로 20분가량 떨어져있으며 학생회관앞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가옥에는 해설사분이 계서서 방문하시면 상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용감eunjun
4/5

군산 외곽에 위치해서 일부러 찾아가야 합니다.
학교안에 비밀스레 숨은 곳.
보존이 잘되어 있어요.

역사적인내용을 알고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최병진
3/5

아주 뜻깊은곳이네요. 잘 보존되어있는것같고 독특한 구조의 집입니다. 근처 간호대학이있고 조금 외진곳이라 찾아가긴 어렵고 독특한 느낌이 있지만 기대를 크게 안하고가서 인지 좋았어요. 마감이 오후 5시까지인데 애매하게 그 즈음 도착해서 못보나했는데 관리자분께서 감사하게도 관람하게해주셔서 잘 감상했네요.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Min H. P.
3/5

<이영춘 가옥> 일제 강점기 일본인의 별장이었던 곳..양식, 일본식 한식의 독특한 건물.. 해방후 농촌보건 위생의 선구자 이영춘박사가 이용.

李永春 家屋 - クンサン市
강미복
4/5

월요일 휴관이어서 외관과 정원만 보았지만
군산의 슈바이처라는 이영춘박사를 생각해보았다. 입구의 커다란 은행나무 등 오래된 나무들이 있는 정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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