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주소: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특별자치도 성수면 성수산길 658 임실 상이암.
전화번호: 636426263.

전문 분야: 불교사찰,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화장실.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27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5/5.

📌 의 위치 임실 상이암

임실 상이암은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특별자치도 성수면 성수산길 658에 위치한 아름다운 불교사찰입니다.

임실 상이암 특징

임실 상이암은 전통적인 한국의 불교 문화와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 볼 수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특히, 이곳에는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소원 바위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임실 상이암의 역사와 전통

임실 상이암은 1934년에 건설된 사찰로, 많은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곳은 성수산의 정상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합니다. 또한, 임실 상이암에는 성수만세 설화, 구룡쟁주 설화, 황룡바위 설화 등의 유명한 설화가 전해집니다.

임실 상이암은 불교사찰의 전문 분야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출입구와 화장실이 있어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임실 상이암에 대한 리뷰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이곳은 구글 마이 비지니스에서 127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이곳의 경치와 소원 바위, 그리고 설화가 인상적인 곳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의 리뷰 임실 상이암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SungKun L.
5/5

임실 상이암은 오르는데는 힘이 들지만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바위가 있고 경치가 좋은 곳이다. 설화가 내려오는데, 성수만세 설화, 구룡쟁주 설화, 황룡바위 설화가 있다.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100 S.
5/5

무량수전 앞에 120년 되었다는 화백나무가 멋있게 서 있습니다.
상이암으로 올라갈 수 있었는데 올라가서 성수산과 암자를 둘러보니 정말 멋있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썼다는 삼청동비 뒤에는 왕건과 이성계의 기운을 받기 위해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세겨놓았습니다.

그 많은 이름 중에 자신의 관직명을 적은 사람이 눈에 띄었는데 남원부사 최석두라는 사람이었습니다.

부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기에
이름까지 세겨놓았나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조선말기 사람이었습니다.

검색한 내용을 붙입니다,

명성황후는 무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조선말의 숨겨진 역사를 촘촘하게 기록한 황현의 <매천야록>에는 자칭 의사인 남원의 최석두라는 자가 황후의 지병을 치료해주자 고산군수, 남원부사로 임명했다는 기록과 무당들에게 참판, 혹은 승지 벼슬을 마음대로 주었다는 기록, 병약한 세자를 위해 유명 사찰을 두루 다니며 무속에 과다한 지출을 했다는 내용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속같은 걸로 병을 고쳐주고 벼슬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남원부사 최석두는 명성황후의
병이 다시 심해지자 한양으로 끌려와 사약형을
받고 죽었다고 합니다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DK S.
5/5

차로 더 올라가도 되나? 할 때까지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상이암 코앞에 주차장이 한 4면 정도 있습니다.

걸어 올라가시는 분들 존경스럽더군요. 마지막 경사 엄청 가파릅니다.

태조(고려, 조선)와 연관된 곳인데, 고려 태조가 새긴 글자는 따로 그 앞에 설명이 되어있지 않은 것은 좀 의아하네요.

바위마다 새겨진 옛 인물들의 모습을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한번 들르시기 좋은 곳이고 전주에서 오는 길이 상당히 멋지고 좋더군요.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김남훈
4/5

아즈넉한 고요한
조용한 암자.
태조이성계의 기를
받아볼수있는곳.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이파댕
5/5

우연히 간 곳인데. 올라가는 길이 높고 좀 험해요.
올라가고 내려가는 도로가 하나뿐이라 좀 위험해보이기도 해요. 걸어서 올라가기엔 힘들지만 주차장 끝까지 올라가면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일반 사찰같은 곳인줄 알았는데, 분위기 많이 달라요. 넓고 화려하거나 구경거리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차분히 마음을 다스리기엔 좋은 곳 같습니다.
한번쯤은 가볼곳인거 같아요.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여기지금
5/5

휴양림에서 출발해서 1시간 가량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방댐과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 즐거워요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Jeongho L.
5/5

성수산의 숨겨진명소.
조선태조의 기도 암자.
태조의 친필글씨(?)가 있음.

임실 상이암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이강수
5/5

암자 입구의 웅장한 바위에서 왕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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