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 동두천시, 경기도

주소: 대한민국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86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웹사이트: peoplepower21.org
전문 분야: 역사적 명소.
기타 관심사항: 어린이에게 적합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5/5.

📌 의 위치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대한민국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86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소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대한민국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역사적인 유산입니다. 주소는 대한민국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86입니다. 이곳은 미군 위안부들의 끔찍한 역사와 관련이 있으며, 여성들이 끔찍한 감금을 당했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곳은 페니실린 과다 투여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었던 곳으로, 한미동맹의 아픈 역사도 이곳에서 재조명할 수 있는 유대합니다. 현재 공대위는 이곳이 박물관으로 재탄생하길 바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으며, 동두천시는 건물을 철거 후 소요산 관광을 위한 온천호텔을 짓겠다는 입장으로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유적지는 어린이에게도 적합한 곳이며,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 이곳은 peoplepower21.org에서 소개되고 있으며, Google My Business에서 5점 만점으로 평균 5/5의 높은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역사적인 장소를 보존함으로써 미군 위안부와 그들이 당한 끔찍한 일들에 대해 기억하고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특별함은 마지막 남은 성병관리소라는 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의 리뷰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 동두천시, 경기도
양재혁
5/5

잊혀져서도, 잊어서는 안될 미군 위안부의 흔적이 남아있는 문화유산.
여기서 여성들은 끔찍한 감금을 당했다. 페니실린 과다 투여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었다.
한미동맹은 굳건해야지만 그 이면의 아픈 역사도 재조명하고,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현재 공대위는 이곳이 박물관으로 재탄생하길 바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으며, 동두천시는 건물을 철거 후 소요산 관광을 위한 온천호텔을 짓겠다는 입장으로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특히 공대위 시민운동가들은 천막을 치고 현장을 몇 달째 지키고 있다. 개인적으로 반드시 이곳이 보존됐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남은 성병관리소라는게 정말 특별하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 동두천시, 경기도
안헤미안
5/5

1973년부터 1996년까지 운영된 동두천 성병관리소는 실제 매주 성병 검사를 받아야 했던 기지촌 여성들이 양성 반응이 나오면 강제로 격리 수용되는 곳이었다. 김씨 증언대로 2층짜리 건물에 20명씩 들어가는 방이 7개, 총 140명까지 수용됐다고 한다. '낙검자 수용소' 혹은 '몽키하우스로' 불렸다. 검사에서 떨어지면 가는 곳, '원숭이'처럼 갇히는 곳이라는 뜻이었다.

성병관리소는 국가가 주한미군을 상대로 하는 기지촌 성매매를 사실상 조장해 외화벌이의 수단으로 삼았음을 뒷받침하는 가장 대표적인 물증 가운데 하나다. 기지촌의 역사는 미군이 주둔하기 시작한 1950년대로 거슬러 오른다. 지난 2022년 9월 대법원은 기지촌 성매매 여성 100여 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의 기지촌 조성·관리·운영 행위 및 성매매 정당화 및 조장 행위는 구 윤락행위방지법을 위반한 것일 뿐만 아니라 인권 존중 의무 등 마땅히 준수돼야 할 준칙과 규범을 위반한 것"이라며 기지촌을 만든 건 국가였고, 이는 잘못이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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