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주소: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전화번호: 416729982.
웹사이트: chollipo.org
전문 분야: 수목원, 식물원, 교육기관,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피크닉,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휠체어 이용가능 화장실, 하이킹, 공중화장실, 피크닉 테이블, 화장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아동에게 적합한 하이킹 코스, 어린이에게 적합함, 무료 주차장, 자체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211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3/5.

📌 의 위치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 운영 시간 천리포수목원

  • 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일요일: 오전 9:00~오후 6:00

천리포수목원 소개

천리포수목원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유명한 수목원입니다. 천리포수목원의 주소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입니다. 전화번호는 416729982입니다. 온라인으로는 chollipo.org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의 전문 분야는 수목원, 식물원, 교육 기관, 관광 명소입니다. 방문객들에게는 피크닉,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한 주차장, 휠체어 이용 가능한 화장실, 하이킹, 공중화장실, 피크닉 테이블, 화장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아동에게 적합한 하이킹 코스, 어린이에게 적합함, 무료 주차장, 자체 주차장 등의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에 대한 리뷰가 Google My Business에서 2211개로, 평균 의견은 4.3/5입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천리포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식물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환경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천리포수목원에는 다양한 종의 식물이 복원되어 있어, 초목이 우거진 곳이어서 여름에는 식물들의 잎사귀에 물이 맺히며,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의 에코힐링센터에서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11,000원이며, 넓지 않아 금방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만, 가성비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천리포수목원에서의 산책과 휴식은 여름의 жар기와 가을의 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시간을 제공해줍니다.

👍 의 리뷰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abrjtk L.
5/5

초목이 우거진 천리포 수목원의 곳곳에 난 틈새길 따라 걸으면 꼭 나만의 비밀의 정원을 걷는 느낌입니다. 작년에는 수목원만 들렀다가 올해는 에코힐링센터에서 1박을 하고 아침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하루 지난 지금도 제가 보고 들은 것을 믿을 수 없네요. 허허벌판 바닷가의 모래에 수목원을 만드는 것이 한국을 살리는 길이라 아셨던 창립자님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풀과 나무와 꽃, 흙내음과 꽃향기.. 큰 모란꽃의 수분 가득 머금은 맑은 향내. 세상에 참 기적이 있습니다. 이해할 필요도 없고 이해받아서는 안 되는, 다만 돌아보면 모든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사랑이 있습니다. 수목원의 모든 것이 모쪼록 사람들의 관심에 힘입어 영원토록 지켜지길 바랍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Watchiie
4/5

천리포 근처에 있는 수목원입니다. 성인 기준 인당 11000원 입장료가 있습니다. 넓지 않아 금방금방 볼 수 있는게 장점이고, 다르게 말하자면 가성비가 좋진 않습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두루미
3/5

희귀한 몇몇 나무도 잘봤고 둘레길에 바다도보며 기분좋았습니다
헌데 희귀식물원 인근에 작은 숲놀이터를 전세내는 사람들이 있네요 본인 아이들만아이들일까요? 전세내는 몇몇이들로 인해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숲놀이터를 없애거나 놀이시설을 증량해주셨으면합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Haena Y.
5/5

한국 최초의 민간 수목원. 1979년에 귀회한 민병갈(미국명 칼 페리스 밀러) 씨가 만든 수목원이다. 미군 정보장교로 한국에 왔다가 이곳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천리포 해변이 수목원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갔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지만 덕분에 이렇게 누릴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밀러가든과 생태교육장 등 여러 시설이 있다.

2024 가을축제 가드너와 함께 걷는 비밀의 정원 30,000

아는만큼 보이고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꽃이나 나무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덕분에 잘 알 수 있었다.
두 시간 정도 설명을 들으면서 듣다보니 자연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오전과 오후에 2번씩 있는데 진짜 추천!
추천!! 추천!!!
돌아가실 때까지 수목원에 애정을 쏟으신 민병갈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 유지를 받아서 잘 이어가는 직원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덕분에 잘 보고 즐기고 왔어요~!!! bbb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나는 ?.
5/5

국내 최대 식물종이 있다고 한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남황인화
1/5

월요일 아침9시에 개장해서 첫손님으로 부푼기대를하고갔는데
인터넷으로 입장료기11,000원으로 알고갔는데 15,000원 받아서 기분이 살짝 나빳지만
수목원안에 볼것이 많을기대로 들어갔는데 튜울립꽃만 조금 피웠을뿐 다른꽃들은 시들거나
관리가 안된상태이더라고요

수목원이라기보다는 민병갈개인정원이라보는게 맞을듯합니다

차라리 꽃지에있는 튜율립축제를 가는게 훨씬낫습니다
돈도 아깝고 볼것도 없습니다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B.K P.
3/5

연휴 전날 고속도로에 다섯시간을 갇혀 있다 글램핑장 에서 하룻밤 묵고 장모님이 차려주신 아침 식사후 산책 삼아 다녀오게 됐습니다.
연휴라 그런지 주차장 부터 차가 밀립니다.
키오스크로 입장권 구입하고 들어가는데 5,6월은 3천원 더 내야 한다는 이상한? 입장료 징수. 입장하고 보니 생각보다 넓지 않습니다.
빨리 걸으면 한시간 안에도 얼마든지 돌아볼 수 있는 규모 ^^ 장모님은 이미 한차례 다녀 가셨다네요. 집사람이랑 한가이 걷는데 금새 더위를 느낍니다. 날씨가 더운것도 있지만 그늘을 만들 큰나무가 없어서 쉬어갈 곳이 별로 없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수목이 있고 안내도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생각보다 좁고 해안가 데크는 무너진 곳이 많아 통제하는 곳도 여럿 이던데 보수는 지지부진 하는거 같습니다. 카페, 전통차 파는 다방? 서너곳 보이던데 입장객이 많은데 그늘이 부족하니까 너무 붐벼서 이용은 못했어요. 집사람이 꽃을 좋아하니 그거 본걸로 만족. 규모대비 입장료는 다소 비싸게 느껴지지만 보기 힘든 나무 꽃이 많아서

천리포수목원 - 태안군, 충청남도
KEUN S. P.
5/5

둘이 또는 가족이 함께 조용히 걸으며 이야기 하기 좋은 걷기쉬운 산책을 할 수 있는 수목원입니다.
크게 기대를 하고 갈 곳은 아니고
볼 것이 아주 많은 것도 아니지만,
작은 꽃 하나
서 있는 나무 한 그루
억새하나
꽃봉우리 하나도 담아 보다 보면
흠뻑... 빠지게 되는 수목원이죠.

이제 봄 날씨가 완연해 졌으니
방문하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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