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住所: 韓国 Jeonbuk State, Gunsan-si, Naehang 2-gil, 인문학 창고 정담.

専門分野: カフェ・喫茶.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テイクアウト, 宅配, お茶の種類が豊富, コーヒーがおいしい, デザートがおいしい, ノートパソコンでの作業, コーヒー, デザート, トイレ, カジュアル, ロマンチック, 今っぽい, 落ち着く, グループ客, 大学生に人気, 旅行者に人気, NFC モバイル決済, クレジットカード, デビットカード, 子ども向き.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192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4/5.

📌 の場所 인문학 창고 정담

인문학 창고 정담 韓国 Jeonbuk State, Gunsan-si, Naehang 2-gil, 인문학 창고 정담

⏰ の営業時間 인문학 창고 정담

  • 月曜日: 11時00分~19時00分
  • 火曜日: 10時30分~21時30分
  • 水曜日: 10時30分~21時30分
  • 木曜日: 10時30分~21時30分
  • 金曜日: 10時30分~21時30分
  • 土曜日: 10時30分~21時30分
  • 日曜日: 10時30分~21時30分

인문학 창고 정담 소개

인문학 창고 정담은 Jeonbuk State의 Gunsan-si, Naehang 2-gil에 위치한 인기 있는 카페입니다. каф 에 및喫茶를 전문으로 하며, 다양한 종류의 차와 맛있는 커피, 맛있는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노트パソコン에서의 작업, コヒ ー, デザート, トイレ, カジュアル, ロマンチック, 今っぽい, 落ち着く, グループ客, 大学生に人気, 旅行者に人気 등을 즐길 수 있는 장 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창고 정담은 Google My Business에서 192건의 리뷰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이 곳은 노트パソコン에서의 작업, 맛있는 커피, 디저트, 카ジュアル한 분위기, 로마ンチック한 분위기 등을 즐길 수 있는곳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리뷰에서 여행객, 대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에서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인문학 창고 정담에서는 テイクア ウト, 宅配, お茶の種類が豊富, コーヒーがおいしい, デザートがおいし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NFC モバ イル決済, クレジットカード, デビットカード, 子ども向きの 메뉴 등을 준비하여, 가족들 및 어린이들도 즐겨.activ e 인문학 창고 정담을 찾는 손님들에게는 카ジュアル한 분위기와 로마ンチック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인기입니다.

👍 のレビュー 인문학 창고 정담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S Y.
3/5

이번 군산 여행에서는 오랜만에 박물관 투어도 했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가까이에 있는 카페를 가보기로 했어요. 포토존인 옛 군산세관에서 사진 찍을 때마다 궁금했던 곳이었어요. 세관 뒤로 가면 카페가 있어요.

영업시간
10:00 - 19:00

카페 건물은 1908년에 건립되어 구 군산세관 창고로 사용되었던 근대 이후 가장 오래된 트러스 구조의 건축물이라고 해요.

이곳에서는 국립 군산대학교 주관으로 인문학 콘서트와 시민예술 행사가 열리며 수백 권의 도서가 전시되어 있대요. 1899년 군산 개항을 연 고종황제를 기념한 고종황제 커피도 있다고 하네요.

먹빵 외에 다른 디저트는 보이지 않았어요.

저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7,000원)를 주문했어요. 아래 블루베리 시럽이 깔려있고, 예상보다 더 달았지만 당이 필요했기 때문에 맛있었어요.

플레인 요거트스무디(6,500원)도 시원하고 맛있는데, 블루베리 먹고 먹으니 살짝 심심한 느낌.

레몬 아카시아 에이드(6,800원)는 아카시아 향이 좋아서 제일 맛있었어요. 추천합니다.

매장 내부에 포토존이 있어요. 먹방이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먹방이 탈을 쓰고 찍을 수도 있어요.

분위기는 상당히 좋은 편이나 의자가 낡았어요. 제가 않은 의자는 뒤로 너무 꺾여있어서 기댈 수가 없었는데, 일행 의자도 마찬가지..

화장실은 매장 외부에 있고 비밀번호를 알아야 해요. 영수증 하단에 적혀있더라고요. 외부에 있어서 그런지 별로였어요. 너무 급한 게 아니라면 여기서는 안 가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군산 관광기념품 판매시설, 근대문화예술 소통 공간 북 카페라고 하더니 굿즈가 먹방이만 있는 게 아니라 군산 특산물 박대 구이와 군산 짬뽕라면이 있어요. 짬뽕라면 사 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던데, 맛이 궁금하네요.

그 외에 소소하게 기념품들을 판매 중인데, 자석이 조금 탐났지만 색이 없어서 살짝 취향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카드 지갑이 예쁘더라고요.

책이랑 굿즈가 많아서 구경하기 좋은 카페였지만, 화장실이 조금 아쉬워요. 커피를 안 마셔서 커피 맛을 모르겠고 음료는 무난했어요. 박물관 근처라면 가볼 만한 카페였어요.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Hyen K.
5/5

근대.이후 가장.오래된 건물이었다는 곳
세관 창고였던 곳이라는 설명.
넓고 층고가 높아 시원하고 좋긴했어요.
그때당시에 있었던 프렌치불독을 캐릭터로 잘 만든 것 같음..보리와 팥이 들어간 풀빵같은거 나름 맛났음. 3개에 6000원
다만 일하시는분이.짜증이.좀 많으시고 불친절함..그것 빼고 좋음..갠적으로 불친절한 곳은 절대 다시.안가요.

공간은.너무 좋음..어린이 도서관처럼 책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음

굿즈도 많음..구경할만함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한금희
3/5

역사적인 공간였었기에 관심이 갔던곳인데 살짝 정신없는 곳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한번쯤은 방문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하다.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BRIANNA ?. S.
4/5

고종황제커피와빵이세트가 있어서, 먹어보았음, 빵은 8분걸려서 금방구워주심, 인문학창고라는 이름답게 책이많이있어고, 각종굿즈도 판매하고있었음~~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Andina
4/5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촬영했던 곳이고 군산세관 근처에 있어서 동선상 들르기엔 좋아요. 공휴일에 방문했더니 사람도 많고 시끌시끌해서 책을 보기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귀여운 기념품과 아기자기한 굿즈, 찰머리 먹빵이 있어요. 다른 빵은 거의 구경을 못했네요. 조용할 때 방문해서 책도 보고 차도 한 잔 하면 의미 있을 것 같아요.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박은영
5/5

네이버검색으로 찾아온곳!!
커피와 멍멍이빵 완전 맛있고 분위기짱!!
직원분들도 넘넘 친절하시니 더 좋았어용^^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임성철
3/5

예전 창고건물을 도서실풍으로 리모델링을 하였네요 주차는 주변에 하시면 됩니다 세관건물 옆에있어 잘 보이진 안아요 각종차와 먹빵을 주문했어요 맛있게 먹고 마셨습니다

인문학 창고 정담 - Gunsan-si, Jeonbuk State
이몽실
4/5

박물관을 쭉 돌고 제일마지막 세관에 붙어있어서 동선짜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목요일 6시즈음에 방문했는데 빵이 하나밖에 남지않았고 정해진시간보다 일찍 마무리한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관광지는 평일은 어쩔수없나봐요ㅠ
매장에서 파는 각종 굿즈가 너무 이쁘고 다양했고, 매장 자체가 예뻤습니다. 화장실이 건물밖에 있으니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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