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주소: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1길 73 몰운대.
전화번호: 512204071.
웹사이트: tour.busan.go.kr
전문 분야: 관광 명소, 하이킹코스.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화장실, 신용카드, 어린이에게 적합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572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4/5.

📌 의 위치 몰운대

몰운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1길 73 몰운대

⏰ 운영 시간 몰운대

  • 월요일: 오전 6: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6: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6: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6: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6: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6:00~오후 6:00
  • 일요일: 오전 6:00~오후 6:00

몰운대 소개

몰운대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유명한 관광 명소이자 하이킹코스입니다. 주소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1길 73 몰운대이며, 전화번호는 512204071입니다. 몰운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몰운대의 전문 분야는 관광 명소와 하이킹코스로, 기타 관심사항으로는 휠체어 이용 가능한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한 주차장, 화장실, 신용카드, 어린이에게 적합한 점이 있습니다. 리뷰를 보면 이곳은 Google My Business에서 572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의견은 4.4/5입니다.

몰운대의 특징

  • 숲길과 바다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낭만적 공간
  • 다대포 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함께 돌아보기 좋은 곳
  • 휠체어 이용 가능 및 어린이 적합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음

몰운대 여행 팁

  • 큰길로만 다니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 및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수 있는 장소
  • 오르막길이 힘든 경우 왼쪽으로 시작하거나 산타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몰운대 기념비, 다대포 객사, 정운공 순의비 등의 명소를 돌아보세요

👍 의 리뷰 몰운대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ダンボール空き缶
4/5

화손대쪽이 길도 험하고해서 조금 헤맸지만 큰길로만 다니면 괜찮을것 같아요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Tiger
5/5

나무가 우거져있어 햇빛을 막아주는 숲길을 형성하고 있어서 뒷산 산책 가듯이 갈 수 있어 좋다.
접근성도 좋아서 주차 이후 혹은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올 만한 장소.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Shooter K.
5/5

다대포해수욕장과 붙어있어서 같이 돌아보기 좋은 곳입니다. 숲속 산책길과 바다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다른곳과 또다른 낭만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몰운도라는 섬이었다가 이제는 땅이 붙어서 된 곳이라서 그런지 기분도 남달랐구요~
다대포오면 꼭 들러보시길 ~~~ ^^*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김화련(네잎클로버사랑)
5/5

입구에는 다대포 수변공원이 있고
다대포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으며
몰운대 공원 입구에서 한바퀴돌고 나오시는데 보통 성인 걸음으로는 대략 1시간 반정도 소요 되십니다ㆍ
워밍업 안되셨는데 오르막길이 힘드시다면 왼쪽으로 시작하셔도 좋은실겁니다ㆍ
아니면 직진하셔서 산타는 느낌 제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몰운대 기념비ㅡ다대포 객사ㅡ정운공 순의비 까지 다녀오셔도 좋습니다ㆍ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Yukyong C.
5/5

1972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낙동강 하구와 바다가 맞닿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부산시의 중심가에서 서남쪽으로 약 16㎞ 떨어진 다대포와 인접하고 있으며 그 넓이는 14만평에 이른다.

이 일대는 지형상의 여건으로 인하여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어, 모든 것이 시야에서 가리워지기 때문에 ‘몰운대’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다대포와 몰운대는 조선시대 국방의 요충지로서 임진왜란 때는 격전이 벌어졌으며, 이순신(李舜臣)의 선봉장이었던 녹도만호(鹿島萬戶) 충장공(忠壯公) 정운(鄭運, 1543~1592)도 이 앞바다에서 500여척의 왜선을 맞아 힘껏 싸우다가 순국하였다.

그는 이곳의 지명을 몰운대라 한다는 말을 듣고 ‘운(雲)’자와 자기 이름의 ‘운(運)’자가 같은 음이라는 점에서, “내가 이 대에서 죽을 것이다(我沒此臺).”라 하였다고 전한다.

그래서 이곳에는 정운을 위한 사당이 세워졌다고 하며 지금은 그의 순절(殉節)을 기리는 유적비가 서 있다. 이 곳은 16세기까지는 몰운도(沒雲島)라는 섬이었으나, 그 뒤 낙동강의 물에 밀려 내려오는 토사의 퇴적으로 인하여 다대포와 연결되어 육지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일곽이 공원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JadeSon D.
3/5

군사지역이었던 곳이라 그런지 해안 쪽은 설명도 적고 접근도 힘든 편.

암남공원이나 태종대와는 판이하게 다른 느낌.

동네 뒷산 느낌임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이랑이랑
5/5

비오는 날씨 였지만 다대포로 드라이브 갔다가 몰운대가 궁금해서 우중산책 다녀왔네요.
코로나 시대여서 마스크 안쓰면 외출을 못하지만 비오는 날씨여서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마스크를 조금 내리고 숲향도 슬쩍 슬쩍 마시면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몰운대 전망대를 목적지 삼아 올라갔고 조금 오르니 자갈마당이 보였는데 비오고 파도치는 바다가 몸과 맘을 시원하게 씻겨주는 기분이 들어 너무 좋왔어요.
그런데 제가 길을 잘못 든건지 전망대는 안보였고 예전에 사용되던 초소가 있어서 거기서 비도 피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다 내려 왔엉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대고 가시면되는데 주차장 가기전에 길가에 차를 세워두신 분들도 꽤 계셨어요.
몰운대 입구에는 낙동정맥 최난담이라는 표지석이 크게 서있더라구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읍니다.

몰운대 - 사하구, 부산광역시
김이호
5/5

바다가 보고 싶으면 달려가는 몰운대 해안가는 사계절 어느때 가보아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몰운대 숲속길은 걷기도 좋고 혼자만의 사색에 잠길수 있는 조용한 쉼터도 많아서 책도 읽고 음악도 들으면서 휴식을 할수 공간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해안가 갯바위엔 언제나 세월을 낚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구경삼아 나들이 나오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가까이 보이는 크고 작은 섬들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고 섬과 섬사이를 오가는 배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영도의 봉래산도 시야에 들어오는 몰운대는 연인들의 데이트하는 코스로도 운치가 있고 몰운대 들어오는 입구엔 여러 음식점과 편의점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하다.
빽빽하게 들어찬 나무숲속길은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고 식수로 사용이 가능한 식수대도 여러곳에 설치되여 있으며 화장실도 여러군데 있어서 몰운대를 찾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청결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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