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주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안로 120 감추사.
전화번호: 335329623.

전문 분야: 불교사찰,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화장실.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23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3/5.

📌 의 위치 감추사

감추사 소개

감추사는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불교사찰이자 관광 명소입니다. 이 곳은 선화공주 전설과 관련된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감추사의 역사와 전설은 매우 풍부합니다.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인 선화공주가 병이 나자 이 동굴에서 3년간 기도를 하였으며, 그 후 병이 낫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후 석실암을 지었고, 1902년에 절을 다시 지었으며 신건암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감추사는 조그마한 사찰이지만,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풍경과 어우러져 좋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사찰과 바다의 조합은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 명소입니다.

감추사 주변의 경치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너편에는 거북이 형태의 큰 산이 있어 멋지게 보입니다. 감추사 근처의 해안가에서는 멋진 장면들에 빠져 명상할 수 있는 기분이 됩니다.

감추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불교사찰 및 관광 명소로서의 전문 분야
  •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와 휠체어 이용 가능한 주차장이 제공됩니다.
  •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감추사는 경치와 역사, 전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감추사를 찾아 즐기시기 바랍니다.

리뷰 및 평점

감추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223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평점은 4.3점 만점에 5점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감추사의 아름다운 경치와 분위기에 감동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의 리뷰 감추사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탱고릴리
5/5

한국불교 태고종
선화공주 전설이 있고 절 터는 없지만 석굴이 남아있다는데 못봤다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인 선화공주가 병이 나자 이 곳 동굴에서 3년간 기도를 하였는데 그 후 병이 낫자 석실암을 지었다고 함. 1902년에 절을 다시 짓고 신건암이라 하였다고 하나 이를 고증할 만한 자료는 없음. 최만희와 홍종범이 1963년에 편찬한 '진주지'에 의하면 “석실암은 군의 북쪽 용정리 감추 북쪽에 있다”고 하였으나 1959년 태풍 해일로 인하여 유실되었다

경치가 아주 좋다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한주영
4/5

C 사찰 규모는 조그마하지만, 바닷가에 풍경과 어우러져 좋은 분위기를 연출함. 사찰과 바다와의 조합이 한번 들러볼만함.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Jung H. L.
5/5

감추사옆 해변가 건너에 거북이 형태의 큰산이 바다를 바라보는데,멋져요. 바닷가 바로붙어있는 감추사에 있으면 멋진장면들에 빠져 그냥 명상이 되는기분.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이재희
5/5

동해시 대한불교태고종 감추사. 2번째 사찰여행이다. 가만히 집에 있다가 바다도 보고싶고, 절에도 가고싶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지인들과 방향을 정했다. 한겨울인데도 날씨는 봄날처럼 따뜻하고, 파도는 파멍하기 딱 좋은 때였다. 스님께서는 염불중이셨다. 언뜻 듣기에 산스크리스트언어 인듯 했다. 입장료는 없다. 그러나 방문시간이 정해져 있다. 하절기 오전9시에서 오후6시까지. 동절기 오후5시까지.
주차장에 화장실도 있다.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SungKun L.
5/5

작은 사찰이나, 바닷가의 풍광과
만조의 파도가 장관으로 권장합니다.
선화공주의 이야기도 동화처럼
전하여 내려온다.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Slash K.
4/5

바닷가 절벽 사이에 절이 위치하고 있는게 신기함. 좁은 공간에 건물 세우고, 사이 사이 계단으로 좁게 건물이 위치하고 있음. 가는길에 파도가 쳐서 길까지 바닷물이 튀기도 해서 나름 운치있음. 경치도 좋고 절도 신기하기도 해서 근처에 간다면 꼭 들러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둘러보고 부담없이 산책하기 딱 좋음.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라후파
5/5

입구까지 파도가 들이치는 해안절벽 위 작은 절.
감추사 앞 주차장에서 육교로 철길넘어 갈수도 있고 한섬해변에서 데크길 따라 끝까지 가도 된다.
작은 용왕각과 법당이 있고 파도를 배경으로 관음상과 돌탑이 서있다.
앞으로 나오면 바로 있는 움푹 들어간 해안절벽 앞에서 기도드리는 분들(무속인?)도 있었다

감추사 - 동해시, 강원특별자치도
정현호
5/5

바닷가에 감추어져 있어서 감추사인가 했어요. 바닷가를 잘따라가면 있는 절이고, 파도나 물이 많이 차면 오기 힘든 곳 같습니다😀

Go up